한서대, 국내대학 최초 CES 혁신상 7년 연속 수상…총 28개 혁신상 쾌거

한서대, 국내대학 최초 CES 혁신상 7년 연속 수상…총 28개 혁신상 쾌거

한서대, 지역 혁신에서 세계 무대로… CES 2026서 위상 강화 국내 대학 최초 7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글로벌 산·학·연 협력 포럼 개최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한서대학교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국내 대학 최초 7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누적 28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 현장에서 13개의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컬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지역 기반 글로벌 혁신 모델을 국제 사회에 제시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한서대는 CES 2026에서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위상을 재확인했다.CES 혁신상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CES 출품작을 대상으로 사용자 가치, 기술력, 디자인,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한서대학교는 이번 수상으로 총 28개의 혁신상을 기록하며 국내 대학 가운데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작품은 총 4개로,▲ AIRDIVIBER(SYMBALS / 디지털 산업디자인학과 박규태·홍준석·손재경)▲ NaviCane(MightyIrony / 디지털 산업디자인학과 구자헌)▲ aio Food Waste Composter(INTROPACK / 정지해 교수)▲ AiVATAR(㈜에이아이파크) 등이다.이들 수상작은 지역 기반 혁신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 산학협력의 결실로 평가되며,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의 One-Stop 기업지원 플랫폼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상팀들은 CES 현장에서 현지 마케팅,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 해외 네트워킹에 참여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해외 투자자 교류와 창업기업 홍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아울러 한서대는 1월 7일 미국 라스베가스 Horseshoe Hotel Provence1에서 ‘2026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선진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혁신중심대학 사업(RISE),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COSS), 신기술융합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들의 우수 성과 창출을 위한 기술 트렌드 교류와 지원 성과,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포럼은 Session 1·2·3으로 구성되며, CES 혁신상 수상기업 발표를 비롯해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글로컬대학의 역할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 등을 주제로 차세대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함기선 한서대 총장은 “한서대학교는 글로컬대학 선정을 계기로 K-항공융합 및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말했다.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CES 2026 참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 및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세계적 수준의 혁신 역량을 갖춘 글로벌 혁신 대학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 한서대 RISE사업단, CES 2026 연계 글로벌 산학연계 교육프로그램 성료

글로컬대학 한서대 RISE사업단, CES 2026 연계 글로벌 산학연계 교육프로그램 성료

글로컬대학 한서대 RISE사업단, CES 2026 연계 글로벌 산학연계 교육프로그램 성료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현성)은 지역(Local)을 기반으로 세계(Global) 시장을 겨냥하는 글로컬(Glocal) 인재 양성과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월 28일부터 오는 1월 1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산학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화산업 기반 문제해결형 PBL(Project Based Learning)을 통해 지역 문제를 글로벌 시각으로 해결하고 신성장동력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과 ▲지역기업의 우수제품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전문 마케팅 인력을 양성하는 ICC(Industry Coupled Cooperation Center) 특화프로그램 ‘글로컬 마케팅 역량강화 프로그램’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에 국내에서 다학제 팀을 구성해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협력하여 아이디어 구체화 툴킷(BIZKIT)을 활용한 브레인스토밍 팀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선진 기술 트렌드 조사와 지역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접목하는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치며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했다.로스앤젤레스에서는 한서대학교 미국 LA(롱비치) 스타트업센터를 거점으로 팀별 캡스톤디자인 및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학생들은 현지 멘토와 산학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으며 ▲지역기업 제품 경쟁력 분석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수립 ▲글로벌 마케팅 방안 제시 등 실무 중심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해당 결과물은 향후 지역기업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화 및 마케팅 전략 고도화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어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6’ 현장을 찾아 최신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직접 관찰하고, 한서RISE사업단이 주최한 ‘글로벌 지산학 협력 포럼’ 참가를 통해 해외 바이어 및 기업가들과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을 키웠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검하고, 현지 반응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진출 전략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이번 연수를 총괄한 송성일 기업지원협업센터장은 “이번 글로벌 산학연계 프로그램은 지역에 기반을 두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과 글로벌 선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실무 역량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과 산업, 글로벌 무대까지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컬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서대, CES 2026 혁신상 수상… 혁신글로벌 바이어 110곳 몰려

한서대, CES 2026 혁신상 수상… 혁신글로벌 바이어 110곳 몰려

한서대, CES 2026 혁신상 수상… 혁신글로벌 바이어 110곳 몰려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7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누적 28개)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한서대학교는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13개의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기반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된 혁신 기술을 세계 시장에 공개했다.이번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AIRDIVIBER, NaviCane, aio Food Waste Composter, AiVATAR 등은 해외 시장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얻었다. 약 110여 개 해외 기업이 기술 및 제품에 관심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20개 기업과는 후속 비즈니스 미팅이 확정됐다. 함기선 한서대 총장(왼쪽 첫번째)이 지난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마련된 한서대 부스를 찾았다바이어들은 제품 가격, 기존 경쟁 제품 대비 차별성, 양산 및 상용화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전시회에는 코웨이, 아남전자(주) 등 국내 가전 제조사를 비롯해 미래기술, 의료기기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글로벌 컨설팅 기업과 이스라엘 투자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기술 검증과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미디어도 혁신상 수상작에 주목했다.국내에서는 삼성중공업, 금용기계(주), 코웨이, 아남전자 등이 기술 협력 및 사업화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고, 해외 기업으로는 Panasonic(China), 글로벌 마케팅기업인 ALLEN HOLLING SHEAD, 글로벌 온라인판매기업인 LAUNCHBOOM 등 20개 기업이 구체적인 비즈니스 협력 의사를 밝혔다.이번 성과는 한서대학교가 추진 중인 RISE사업단의 One-Stop 기업지원 플랫폼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한 결과로 평가된다. 수상팀들은 CES 현장에서 현지 마케팅과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 해외 네트워킹에 참여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확보했다.김현성 한서대학교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CE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의 한서대 혁신 기술에 대한 관심이 크게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술 사업화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혁신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 한서대, CES 2026서 ‘2026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 개최

글로컬대학 한서대, CES 2026서 ‘2026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 개최

글로컬대학 한서대, CES 2026서 ‘2026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 개최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2026년 1월 7일(수), 미국 라스베이거스 Horseshoe Las Vegas Provence1에서 「2026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한서대학교는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인 CES 현장에서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해오고 있다. 이번 포럼은 충청남도의 RISE 사업과 글로컬대학 혁신 모델을 기반으로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제적 성공 사례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특화 산업이자 글로컬대학 특성화 분야인 K-항공 융합 산업과 연계한 글로벌 선진 기술 동향과 협업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포럼은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학생,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3개 세션(Session 1·2·3)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차 산업혁명이 현대사회에 미치는 인공지능(AI)의 영향 ▲CES Innovation Award 수상 기업 사례 발표 ▲현지 스타트업 및 차세대 기술 전문가 특강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특히 캐나다 기반의 글로벌 IT·컨설팅 기업 CGI의 프레드릭 마스카위 부사장은 「현대사회에 미치는 AI의 영향」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해,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를 주제로 한 차세대 기술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이번 CES 2026 참가 및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과 관련해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CES 2026 전시 참가와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은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한서대학교의 특성화 전략과 세계화 노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서대 CES 2026 혁신상… 7년 연속 수상 ‘국내대학 최다’로 연구·산학협력 중심의 글로벌 혁신 모델을 제시하다.

한서대 CES 2026 혁신상… 7년 연속 수상 ‘국내대학 최다’로 연구·산학협력 중심의 글로벌 혁신 모델을 제시하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Innovation Awards(혁신상) 4개를 수상하며,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다 수상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CES Innovation Award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CES 출품작을 대상으로 사용자 가치, 기술력, 디자인,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이다.한서대학교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총 28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국내 대학 가운데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역 기반 혁신 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한서대학교의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CES 2026 혁신상 수상작은 총 4개 작품으로 다음과 같다.▲ AIRDIVIBER (SYMBALS / 디지털산업디자인학과 박규태·홍준석·손재경): 공기 분리와 정화를 동시에 구현하는 혁신적인 공기 관리 시스템▲ NaviCane (MightyIrony / 디지털산업디자인학과 구자헌): 센서와 AI 비전 기술을 활용해 장애물 감지, 경로 안내, 음성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지팡이▲aio Food Waste Composter (INTROPACK / 정지해 교수): AI 기반 발효·건조·분해 과정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가정용 올인원 음식물 처리기로, 폐기물 발생량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제품▲AIVATAR (㈜AIPARK): 실시간 음성·표정 인식 기반 AI 아바타 생성 시스템으로, 비대면 콘텐츠 제작 환경을 혁신하고 사용자 경험을 확장하는 기술특히 이번 수상작 가운데 2건은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창업기업, 1건은 교원 창업기업의 제품으로,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의 One-Stop 기업지원 플랫폼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수상작들은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의 전시 지원을 받아 2026년 1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전시회에 공식 참가하며, 전시 기간 동안 해외 투자자 및 글로벌 바이어와의 교류를 위한 창업기업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한서대학교의 이 같은 성과는 국내 대학 중 CES 혁신상 최다 누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혁신 대학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송성일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기업협업센터장은 “그동안 축적된 산학협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의 혁신 역량을 지역사회와 산업체로 확산 시켜 ‘힘쎈(STRONG) 충남’ 전략 실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One-Stop 기업지원 플랫폼을 통해 가족회사 및 지역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미래산업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신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현성 한서대학교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이번 CES 2026 혁신상 수상은 학생과 교원, 기업, 산학협력단이 함께 만들어낸 공동의 성과”라며,“글로컬대학 선정과 연계해 RISE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혁신·산학협력·글로벌 진출을 아우르는 통합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 속의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CES 2026 디지털융합디자인 혁신 성과로 글로벌 무대 빛냈다

한서대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CES 2026 디지털융합디자인 혁신 성과로 글로벌 무대 빛냈다

한서대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 CES 2026 디지털융합디자인 혁신 성과로 글로벌 무대 빛냈다.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한서대학교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국내 대학 최초 7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누적 28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 현장에서 13개의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컬대학으로서의 비전과 지역 기반 글로벌 혁신 모델을 국제 사회에 제시한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한서대는 CES 2026에서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위상을 재확인했다.CES 혁신상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CES 출품작을 대상으로 사용자 가치, 기술력, 디자인,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한서대학교는 이번 수상으로 총 28개의 혁신상을 기록하며 국내 대학 가운데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작품은 총 4개로,▲ AIRDIVIBER(SYMBALS / 디지털 산업디자인학과 박규태·홍준석·손재경)▲ NaviCane(MightyIrony / 디지털 산업디자인학과 구자헌)▲ aio Food Waste Composter(INTROPACK / 정지해 교수)▲ AiVATAR(㈜에이아이파크) 등이다.이들 수상작은 지역 기반 혁신역량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 산학협력의 결실로 평가되며,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의 One-Stop 기업지원 플랫폼을 통한 체계적인 지원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상팀들은 CES 현장에서 현지 마케팅,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 해외 네트워킹에 참여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해외 투자자 교류와 창업기업 홍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아울러 한서대는 1월 7일 미국 라스베가스 Horseshoe Hotel Provence1에서 ‘2026 글로벌 지산학연 협력 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선진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혁신중심대학 사업(RISE),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COSS), 신기술융합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들의 우수 성과 창출을 위한 기술 트렌드 교류와 지원 성과,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포럼은 Session 1·2·3으로 구성되며, CES 혁신상 수상기업 발표를 비롯해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글로컬대학의 역할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과 성공 사례 등을 주제로 차세대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함기선 한서대 총장은 “한서대학교는 글로컬대학 선정을 계기로 K-항공융합 및 미래 항공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말했다.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CES 2026 참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 및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세계적 수준의 혁신 역량을 갖춘 글로벌 혁신 대학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 한서대, CES 2026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 UX/UI 혁신 성과 공개

글로컬대학 한서대, CES 2026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 UX/UI 혁신 성과 공개

글로컬대학 한서대, CES 2026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 UX/UI 혁신 성과 공개COSS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 기반… 미래 모빌리티·안전·생활 분야의 시각적 상호작용 해법 제시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2026년 1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융합한 미래 산업디자인 및 UX/UI 혁신 성과를 글로벌 무대에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서대학교는 단순한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전시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중심의 UI·UX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융합 솔루션을 통해 AI, 미래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첨단 기술을 일상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로 구현한 미래 모빌리티·안전 솔루션한서대 전시 부스에서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정보 전달력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미래형 모빌리티 및 안전 장비가 소개됐다. 특히 AR 기반 정보 시각화와 직관적인 HMI(Human Machine Interface)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점이 특징이다.SALAMANDER(AR HUD 기반 스마트 소방 헬멧)는 소방대원을 위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헬멧으로, 바이저 디스플레이를 통해 건물 구조, 동료 위치, 산소 잔량, 생체 신호 등 핵심 정보를 직관적인 UI로 제공한다. 재난 현장에서 대원의 상황 인지 능력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한 대표적인 안전 UX 솔루션이다.VTONE(관제 UI 연동 화물 드론)은 도심 물류를 위한 전기 기반 화물 드론으로, 기체 디자인과 원격 관제 시스템의 모니터링 UX를 통합 설계했다. 배송 상태와 기체 정보를 디스플레이로 실시간 시각화해 효율적인 도심 물류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STAREV(인터랙티브 충전 인프라)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를 위한 고속 충전 허브로, 충전 상태와 에너지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대형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사용자 친화적 조작 패널을 적용해 미래형 모빌리티 스테이션의 새로운 시각 경험을 구현했다.erog(능동형 탐지 정보 시각화 솔루션)은 항공기 및 UAM의 버드 스트라이크를 예방하는 시스템으로, AI 센서가 감지한 조류 이동 경로와 위험도를 조종석 디스플레이에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표시해 조종사의 즉각적인 대응을 지원한다.■ 일상을 바꾸는 ‘생활 밀착형 디스플레이’와 인터랙티브 디자인공공·생활디자인 분야에서도 디스플레이를 매개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들이 주목을 받았다.Zaram(인터랙티브 디지털 테라리움)은 투명 디스플레이와 반응형 조명 기술을 적용한 반려 식물 기기로, 식물 상태를 디지털 아바타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터치 반응형 게이미피케이션 UX를 통해 아이들의 자연 친화적 경험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유도한다.SafeTune(스마트 글래스 융합 안전 장비)은 산업 현장용 고글에 소형 디스플레이 모듈을 통합한 장비로, 음성 메시지를 텍스트로 변환해 제공(STT)하고 위험 경고 아이콘을 렌즈에 표시하는 등 시각 중심의 안전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ANTO(스마트 경정비 플랫폼)는 협소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모듈형 모빌리티로, LED 상태 표시 바와 터치스크린 패널을 통해 작업 매뉴얼과 기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KX(도로 보수 장비)는 1인 운용에 최적화된 포트홀 긴급 보수 장비로, 복잡한 기계 조작부를 직관적인 GUI 기반 컨트롤러로 대체해 비전문가도 신속하고 안전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융합 교육의 글로벌 확산한서대학교는 이번 CES 2026 전시를 통해 COSS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을 기반으로 한 ‘공학–디자인 융합 교육’의 실질적 성과를 국제 무대에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이번 전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이 단순한 화면을 넘어 인간의 안전을 지키는 Safety UX,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Lifestyle UX의 핵심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디스플레이 기술을 혁신적인 디자인과 서비스로 확장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응용 및 디자인’ 분야의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CES 2026서 성과 공개… 글로컬대학 한서대, RISE 산학협력으로  글로벌 취업 확대

CES 2026서 성과 공개… 글로컬대학 한서대, RISE 산학협력으로 글로벌 취업 확대

CES 2026서 성과 공개… 글로컬대학 한서대, RISE 산학협력으로 글로벌 취업 확대 - 삼보모터스(주)와 협력해 2025년 6명 해외 취업… 2026년 글로벌 진출 본격화-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된 한서대학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 참가를 계기로, 미래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산업과 연계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기반 산학협력을 통해 글로벌 취업 성과를 확대하며,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CES 2026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미래항공모빌리티 및 모빌리티 부품 분야의 글로벌 기업인 삼보모터스㈜(대표 이재하)와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인재 양성 및 해외 취업 확대 계획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한서대학교는 삼보모터스㈜와의 협력을 통해 2025년 총 6명의 학생을 글로벌 취업으로 연계했으며, 2026년에도 UAM 및 항공·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취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이번 성과는 글로컬대학 및 RISE 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에서 성장해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인재 양성’이 CES라는 세계적인 기술·산업 무대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서대학교는 항공·미래항공모빌리티(UAM)·모빌리티 융합 특화 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 글로벌 취업 연계를 결합한 실천적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 특히 CES 2026 현장에서의 글로벌 기업·기관과의 교류는 한서대학교의 교육 성과가 미래 항공 산업과 글로벌 UAM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삼보모터스㈜와의 협력은 대학의 UAM·항공 부품 및 시스템 중심 실무 교육과 기업의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대표 사례다. 학생들은 재학 중 UAM 구조·추진·전장 시스템 등 미래항공모빌리티 특화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해외 산업 현장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 취업을 넘어 UAM 산업을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인재 순환 구조로 확장되고 있다.김현성 한서대학교 산학부총장 겸 글로컬대학 사업 단장은 “CES 2026은 지역에서 육성된 미래항공모빌리티 인재와 교육 성과가 세계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상징적인 무대”라며 “글로컬대학과 RISE 사업을 통해 양성된 UAM 전문 인력이 글로벌 기업으로 진출하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 혁신으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삼보모터스㈜ 관계자도 “한서대학교는 미래항공모빌리티(UAM)를 포함한 항공·기계·모빌리티 분야에서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라며 “CE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UAM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력 채용을 더욱 확대하고, 대학과의 협력을 전략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한서대학교는 UAM 및 항공기 엔진 MRO 연계 실습장 구축 등 첨단 항공·모빌리티 실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며 교육–연구–산업 연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환경은 CES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현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미래항공모빌리티 분야의 가시적인 글로벌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박창해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 부단장은 “한서대학교와 삼보모터스㈜는 CES 2026을 계기로 미래항공모빌리티(UAM) 산업과 연계한 RISE 기반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을 고도화하고, 대한민국 UAM 및 항공·모빌리티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서대 RISE사업단 - 태안군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 운영"기초과정 수료자 대상 '실무 투입 현장 중심 실전 교육' 강화"

한서대 RISE사업단 - 태안군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 운영"기초과정 수료자 대상 '실무 투입 현장 중심 실전 교육' 강화"

한서대 RISE사업단 - 태안군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 운영"기초과정 수료자 대상 '실무 투입 현장 중심 실전 교육' 강화"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2025년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 기초과정 운영에 이어 2026년 1월 16일 (금)부터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심화과정은 2024년과 2025년에 진행된 기초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노인복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단순한 교육 이수가 아닌 실제 강의와 돌봄 현장에 투입 가능한 전문 강사 양성이 목표다.심화과정은 2026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총 6회차, 3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노인 심리 이해, 놀이·음악·신체활동 프로그램, 라인댄스 및 노래 강사 과정, 인지 건강을 위한 뇌운동 프로그램, 강의안 제작 및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개인 및 조별 시연을 통해 교육 성과를 현장에서 검증하는 구조로 설계됐다.태안군은 이번 과정을 통해 실버케어 강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재가복지센터와 노인복지시설 수요에 부합하는 검증된 전문 인력풀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단기 일자리 연계에 그치지 않고, 반복 파견과 장기 활동이 가능한 지속형 노인복지 일자리 모델 정착을 도모한다.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송성일 교수는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양성된 실버케어 전문인력이 고령화 사회에서 돌봄의 대상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노년의 일상을 만들어가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특히 심화과정을 수료한 인력이 2026년 실버케어 일자리 사업에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과정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충남RISE센터, 태안군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령화 대응과 노인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인재 양성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유소년 드론 인재' 양성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유소년 드론 인재' 양성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유소년 드론 인재' 양성'태안군 유소년 드론 캠프' 1월 20~21일 태안군 UV랜드에서 개최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태안군 및 태안교육지원청과 함께 '태안군 유소년 드론 캠프'를 1월 20일(월) 부터 21일(화)까지 이틀간 태안군 UV랜드에서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로 추진되는 태안형 드론 협업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드론 산업에 대한 조기 이해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항공·모빌리티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태안군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한 드론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항공·스포츠·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이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기 어려운 실습 중심 전문 교육을 지역 차원에서 제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맞춤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이번 캠프는 드론 안전교육과 산업 이해를 시작으로 조종 실습, 드론 스포츠(드론축구), 코딩 기반 드론 미션 수행, FPV 비행 체험, 항공촬영 실습 등 단계별·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5인 1조 팀 프로젝트 방식으로 운영해 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했다.캠프 운영은 한서대학교 첨단항공모빌리티센터(태안군 UV랜드)가 주관하며, 전문 강사진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사전 안전교육과 장비 점검을 철저히 진행했다.태안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대상 홍보와 학생 모집을 지원했다.참가 학생들은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항공촬영까지 경험할 수 있어 진로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송성일 센터장은 "이번 유소년 드론 캠프는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의 드론 산업 기반과 대학의 전문 역량을 연결한 협업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드론을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태안군은 이번 캠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 심화 교육, 진로 연계 프로그램, 지역 산업과 연동한 체험 과정 등 단계별 교육 모델을 구축해 태안형 드론 인재 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한서대 RISE사업단, 태안군 가족공감센터 '드림 디자인 플레이' 성료

한서대 RISE사업단, 태안군 가족공감센터 '드림 디자인 플레이' 성료

한서대 RISE사업단, 태안군 가족공감센터 '드림 디자인 플레이' 성료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태안군 가족공감센터와 협력해 운영한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 '드림 디자인 플레이(DDP)'를 1월 25일(일) 종강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7일(일)부터 2026년 1월 25일(일)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됐으며, 태안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STEAM) ▲3D펜 공예 ▲독서·보드게임 융합 활동 ▲드론 교육 등 총 4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드림 디자인 플레이(DDP)'는 방학 중 단순 체험이나 돌봄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들이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이번 운영에서는 기존 가족공감센터 프로그램에 한서대학교가 참여한 대학 연계 신규 교육 과정이 더해지며 교육의 전문성과 확장성이 강화됐다.창의융합(STEAM) 수업은 과학 원리 이해와 문제 해결 중심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3D펜 공예 수업은 입체적 사고와 창의적 표현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운영됐다.독서·보드게임 융합 활동은 그림책 읽기와 놀이를 결합해 문해력, 감정 공감, 소통 능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 가운데 한서대학교가 주도한 드론 교육 프로그램 '날아라 드론'은 이번 DDP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드론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고 교육 마지막 단계에서 학생 참여형 드론 대회를 운영해 교육 성과를 실제 경험으로 연결했다.단순 조작 체험을 넘어 경쟁과 도전의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른 수업을 경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드론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방학 동안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학부모들 역시 "아이의 흥미와 진로에 긍정적인 자극을 준 프로그램"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송성일 센터장은 "이번 드림 디자인 플레이는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지역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키운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태안군 가족공감센터는 이번 DDP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대학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아동을 위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