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개최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개최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개최K-항공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세계적인 항공종합대학으로 도약한다!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2025년 12월3일(수)“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은 K-항공을 선도하는 항공종합대학으로의 혁신을 추진하는 한서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글로컬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함께 글로벌대학으로의 추진력을 얻고 지역과 함께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행사다.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서 함기선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프닝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서 열린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에는 한서대 함기선 총장, 충청남도 박정주 행정부지사,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이완섭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충남도의회 정광섭 부의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등 국내VIP 7명 및 우즈베키스탄 콜리코프 총장(사마르칸트외대), 알라쿨리예프 총장(국제기묘대학), 중국 리 짜오 부총장(안휘건축대), 왕 셴장 부총장(안휘이공대), 몽골 도로교통부 비암바이 야르갈 규제전문가, 울지이사이칸 수석검사관(몽골 민간항공청), 파라과이 항공우주시민청 마르티네스 데 베니테스 에스텔라 수닐다 소장 (국립민간항공연구소), 갈레아노 아르세 에스텔라 마리아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호주 마이클 닐 웨브 교수(RMIT), 인도네시아 아쿠스 세티아완 행정부총장(인도네시아대학), 일본 이나도미 노리아키 교수, 오쿠보 미에 국제센터장 (소조대학교)등 총 9개 국가 14개 기관에서 해외VIP, 국제 항공 전문가등 30명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충청남도 기업, 기관, 대학관계자등 350명이 참석했다.▲함기선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서대학교는 앞으로 ▲충남 혁신 K-항공 超밀착 지산학연 협력 허브화 ▲지역산업맞춤 학생중심 超타파 6無 교육체제 고도화 ▲지속가능한 시너지 창출형 超협력 글로컬 협업 모델 저변화 ▲개방형 책임제 성과관리 및 투명한 超개방 성과공개체계 표준화 등 4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벽을 허물고 지역과 연계해 세계적인 항공종합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과 동시에 한서대학교는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서 RISE 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12월 7일(일)까지 운영한다.▲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국내외 인사들.미국 CES 2026 Innovation Award(혁신상) 수상으로 국내대학 최초로 7년 연속 28개의 미국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게 된 한서대학교는 이번 성과확산 Festival에서 RISE 사업 성과 전시,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성과 전시 , CES INNOVATION AWARD 전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학프로젝트 성과, 재정지원사업 성과등 우수성과를 발표하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진학 및 취업, 창업상담을 할 수 있는 상담관을 운영하여 성과확산 Festival을 통해 대학과 지역, 청년, 산업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김현성 산학부총장(왼쪽 첫번째)이 행사가 열린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이번 행사에 대해 함기선 총장은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을 통해 한서대학교가 글로벌 항공종합대학으로의 힘찬 도약에 목표 달성을 위한 첫걸음을 하게 되었다”며 세계가 인정할 수 있는 항공종합대학으로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K-항공의 글로벌 국제화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RISE 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 성황리 개최

한서대 RISE 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 성황리 개최

한서대 'RISE 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 성황리 개최"K-항공 특성화 기반의 풍성한 성과 발표 … 3~7일 한서대 태안캠퍼스서 진행"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RISE사업단이 12월 3일(수) '한서대 RISE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 행사를 한서대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RISE 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은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과 동시에 개최하여 한서대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과 혁신전략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지역사회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기반을 확립하는데 의의가 있는 행사로 12월3일(수)~7일(일) 까지 한서대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서 5일간 열린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과 승융배 충남 RISE센터장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미국 CES 2026 Innovation Award(혁신상) 수상으로 국내 대학 최초로 7년 연속 28개의 미국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게 된 한서대학교는 이번 성과 확산 Festival에서 ▲RISE 성과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성과 ▲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COSS)성과 ▲CES INNOVATION AWARDS 성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산학프로젝트 성과 ▲재정지원사업 성과로 구성되어 전시 및 발표로 진행되고 있다.그리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진학 및 취업, 창업상담을 할 수 있는 취업창업상담관을 운영하여 성과확산 Festival을 통해 대학과 지역, 청년, 산업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실질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RISE TALK 콘서트 ▲HS 혁신지원사업단(Hanseo Innovation Support Project) 홍보 ▲항공드론혁신융합사업단의 항공기 장비/계기 소개 ▲항공 시뮬레이터 체험 ▲HUSS 성과확산페스티벌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한서대학교의 특화된 항공분야 특성화를 선보여 충남 서부권의 항공, UAM, 문화·관광산업과 연계된 인재양성을 통해 전문기술력을 확보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 및 혁신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CES 혁신상 수상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 우수 성과를 알리는 판넬들.이번 행사를 통해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 단장은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과 RISE성과물 전시 및 발표 성과확산 Festival 개최로 K-항공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의 혁신 인재양성 및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을 하겠다"며 "향후에도 지역과 대학,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서대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 추진 … "글로벌 공동 협력 기회의 장 열다"

한서대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 추진 … "글로벌 공동 협력 기회의 장 열다"

한서대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 추진 … "글로벌 공동 협력 기회의 장 열다"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12월 3일(수) '한서대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를 서산 베니키아호텔 3층 스텔라홀에서 열었다.한서대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는 해외기관,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지식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며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또한 참여기관 간 의견 공유와 협력 방안 논의를 통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공동 협력기회를 모색하는 행사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을 비롯한 '한서대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서대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 직후 진행된 이 행사는 한서대 함기선 총장, 호주 마이클 닐 웨브 교수(RMIT), 일본 이나도미 노리아키 교수(소조대학교), 오쿠보 미에 국제센터장(소조대학교), 몽골 도로교통부 비암바아 야르갈 민간항공규제전문가, 울지이사이칸 뭉구니이구우르 민간항공수석검사관 , 중국 안휘건축대 리짜오 부총장, 쉬 칭허 처장, 황 청 교수, 녜 웨이 교수, 류 뉴 교수(안휘건축대), 중국 안휘이공대 왕 셴장 부총장, 리 정 교수, 장 란 교수, 장 밍쿤 교수, 궈 진 교수(안휘이공대), 인도네시아 아구스 세티아완 부총장(인도네시아 대학), 카자흐스탄 쿳파노바 자리나 교수(아스타나IT 대학), 파라과이 마르티네스 데 배니테스 에스텔라 수닐다(국립민간항공연구소장), 갈레아노 아르세 에스텔라 마리아(항공우주시민청), 우즈베키스탄 투라예프 바크오디르 부총장, 바스비나르 멜리케 센터장, 마투라조프 이자트 학장(타슈겐트주립 교통대), 예르가쇼프 요크프 부총장, 샤이슬라모프 울르그베크 교수(우즈베키스탄 국립대), 콜리코프 바크오디르 총장, 일리아소프 이바딜라 부총장, 베리디알리예프 바크오디르 국제부장(사마르칸트 외국어대), 알라쿨리예프 아크말 총장, 루스타모프 교수(국제기묘대학), 미국 Gary Anclrews 대표(Detect) 등 총 9개 국가 14개 해외기관, 대학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서대학교 김현성 글로컬대학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이 글로벌 K-항공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의 주요 내용은 한서대가 지향하는 미래 비전과 혁신전략을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알리고 ▲항공우주 및 융합기술개발 연구 촉진 ▲항공우주 분야 국제 협력 강화 ▲항공우주 산업 정책 및 규제 제안 ▲항공우주 교육 및 인재 개발 ▲항공우주 분야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성능 평가 및 피드백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참여기관 간 친목과 신뢰 증진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 단장은 "앞으로 글로벌 K-항공융합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으로 지·산·학·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K-항공 융합 네트워크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항공 및 모빌리티 혁신 거점 비전 제시..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

충남 항공 및 모빌리티 혁신 거점 비전 제시..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

충남 항공 및 모빌리티 혁신 거점 비전 제시..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한서대학교는 '2025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기념하며 지역을 넘어 글로벌 항공산업을 선도할 미래 청사진을 공식 발표했다.한서대는 3일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서 '글로컬대학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충남 항공·모빌리티 혁신을 이끌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정부의 '특성화 지방대학(글로컬대학) 프로젝트' 취지에 맞춰 지·산·학·연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선언한 것이다. ▲함기선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서대의 2년 연속 도전 끝에 이뤄낸 최종 선정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 박정주 충남행정부지사, 김지철 충남교육감, 이완섭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정광섭 충남도의회 부의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해외에서도 우즈베키스탄, 중국, 인도네시아, 몽골 대학 총장단이 참여해 글로벌 교류 협력의 폭을 더했다. 현장에는 지역사회 및 산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400여 명이 자리했다. 함기선 한서대 총장은 "한서대가 보유한 독보적 항공 인프라와 교육력을 바탕으로 충남 산업 전환과 글로벌 도약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되겠다"며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서대는 비전선포식에서 ▲K-항공 특화 연구센터 설립 ▲무학년·무경계 학사구조 혁신 ▲시장선도형 글로벌 항공 혁신파크 구축 등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글로벌 공동연구소와 특성화 교육센터 설립을 통해 '세계 항공 종합대학'으로 성장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축사에 나선 지자체장 및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한서대학교가 그동안 쌓아온 항공 인프라와 교육 역량은 이미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오늘의 비전은 단순한 청사진이 아니라 지역과 국가의 미래 교육·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려가는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지자체, 교육기관이 힘을 모은다면 한서대는 미래 항공모빌리티와 글로벌 교육 혁신의 중심으로 반드시 비상할 것"이라며 "서산시도 한서대의 글로벌 혁신 비전을 지역 발전과 연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이 글로컬대학 비전과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이번 행사를 통해 김현성 RISE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한서대학교는 충남의 항공 및 모빌리티 혁신 거점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하여 항공융합 네트워크 협의체 구성과 지·산·학·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K-항공 융합 네트워크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가족공감센터 '겨울방학 드림 디자인 플레이(DDP)’ 개강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가족공감센터 '겨울방학 드림 디자인 플레이(DDP)’ 개강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가족공감센터 '겨울방학 드림 디자인 플레이(DDP)’ 개강태안군 가족공감센터는 12월 7일부터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 디자인 플레이(DD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올해 DDP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한서대학교가 신규로 개설한 '플라이 드론(FLY DRONE)' 교육 과정이다.무인항공학과 교수진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하여 총 8주간 실습 중심의 드론 교육을 운영하며, 태안군 관내 4~6학년 고학년 학생 70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본 비행 원리 이해부터 조종 실습, 안전교육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드론 학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플라이드론 수업은 매주 선착순으로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겨울방학 DDP는 총 14개 반 154명 규모로 운영되며, 기존의 창의융합(STEAM), 3D펜 공예, 독서·보드게임 활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모든 교육은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에는 참여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 보고회가 마련된다.태안군은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아이들이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얻기 어렵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이번 DDP 운영은 이러한 지역 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도 충분히 양질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드론, 융합과학, 독서·문해 기반 활동처럼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마련되면서 학생들의 흥미·참여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송성일 센터장은 "지역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지역혁신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드론·창의융합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태안군의 교육 생태계가 강화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서산지역 찾아가는 드론항공 체험교육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서산지역 찾아가는 드론항공 체험교육

‘K-16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서산지역 찾아가는 드론항공 체험교육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10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서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8회 ‘찾아가는 드론항공 체험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장우진 교수를 중심으로 서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추진된 것으로, 지역대학의 항공 특성화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항공 분야 창의 역량 강화 및 개인 재능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이번 교육은 10월 27일 해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6일 부석초등학교까지 초등학교 22교 23회, 중학교 4교 5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610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특히 항공·드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서산 읍·면 지역 학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드론 조종 체험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권역별로는 해미면 1회, 고북면 1회, 부석면 2회, 팔봉면 2회, 인지면 2회, 대산읍 3회, 시내 동지역 9회, 지곡면 3회, 성연면 1회, 음암면 3회, 운산면 1회 등 서산시 1읍·9면·5동 전 지역을 아우르는 균형적 교육 운영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모든 학생들이 특화 체험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모델을 구현했다.정영미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드론항공 체험교육은 서산지역 초·중학생들에게 한서대학교 항공 특화 분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진로 탐색 및 재능 발굴의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의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서산을 비롯한 충남 서부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RISE 사업단-태안군 '초고령사회 새로운 문화' 주도

한서대 RISE 사업단-태안군 '초고령사회 새로운 문화' 주도

한서대 RISE 사업단-태안군 '초고령사회 새로운 문화' 주도꿈이 있으면 청춘! 태안 페스티벌' 12월 19~23일 개최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태안군의 초고령사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태안군 노인복지관(태안·백화·안면도)과 함께 '꿈이 있으면 청춘! 태안 페스티벌'을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대한민국은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며 노년층의 사회적 고립, 돌봄 사각지대, 문화·교육 격차가 주요 사회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이제 고령화를 단순한 복지나 관리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넘어 노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사회와 다시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요구되는 시점이다.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관점은 문화적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다.노년 세대를 축제와 문화의 주체로 세워 음악·예술·학습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연결을 회복하고, 고령화를 지역 활력의 자산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이는 고령화를 부담이 아닌 사회적 가치 변화의 계기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으로 이어지고 있다.'꿈이 있으면 청춘! 태안 페스티벌'은 이러한 흐름을 태안의 현실에 맞게 재해석한 지역 기반 문화축제다.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운영된 학습·문화·건강·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축제로 확장해 노년의 시간을 '관리'가 아닌 참여와 환대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어르신 개개인의 삶과 경험이 축제의 중심이 되는 참여형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박정민 교수는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노년 세대가 주도하는 사회적 가치 변화를 지향한다"며 "'꿈이 있으면 청춘!'은 노년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변화의 주체로 바라보고, 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의 연대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고령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어 김홍한 교수는 "청춘은 나이로 구분되는 개념이 아니라 어떤 꿈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며 "나누고 싶고 도전하고 싶은 꿈과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영원한 청춘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태안군, 노인복지관이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RISE 사업의 취지를 담고 있다.대학의 인적·교육적 자원이 지역사회로 확장되며, 노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세대 간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지역혁신형 문화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편 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학·지자체·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노인복지 및 지역문제 해결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꿈이 있으면 청춘! 페스티벌' 성료 … "노년 사회참여 확대 성과"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꿈이 있으면 청춘! 페스티벌' 성료 … "노년 사회참여 확대 성과"

한서대 RISE사업단-태안군 '꿈이 있으면 청춘! 페스티벌' 성료 … "노년 사회참여 확대 성과"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12월 23일(화) 태안군의 초고령사회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태안·백화·안면도 노인복지관과 함께 추진한 '꿈이 있으면 청춘! 태안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운영된 학습·문화·건강·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축제형 사회참여 모델로 기획되었다.태안군이 직면한 초고령사회 환경 속에서 노년층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로 재조명하고, 노년기의 삶을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구성은 ▲심리·정서지원 ▲어르신 건강생활 ▲어르신 인권보호 ▲사회참여 및 정보화교육의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먼저 심리·정서지원 영역에서는 원예활동, 미술·공예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도모하였다.식물을 가꾸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은 어르신 스스로의 성취감을 높이고, 일상 속 정서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어르신 건강생활 영역에서는 체조, 스트레칭, 생활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체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였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신체적 활력 회복과 함께 건강한 노년생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었다.또한 어르신 인권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기의 권리와 존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의 자기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병행되었다.이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보다 주체적으로 인식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권리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작용하였다.사회참여 및 정보화교육 영역에서는 스마트폰 활용, 정보 접근 교육, 디지털 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적 연결 확대를 도모하였다.일부 어르신들은 디지털 도구 활용을 직접 시연하며 높은 참여도와 성취감을 보였다.이날 진행된 태안노인복지관 페스티벌은 그간의 전 과정을 종합하는 자리로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전시, 활동 결과를 공유하며 상호 교류와 공감을 확산하는 장으로 운영되었다.다수의 참여 어르신들은 연말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송성일 센터장은 "내년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결합을 한 단계 더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대학과 지자체가 단계적으로 교류하고, 이를 통해 세대 간 커뮤니티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지역 협력 모델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 박정민 교수는 "이번 페스티벌은 노년 세대가 주도하는 사회적 가치 변화를 지향한다"며 "꿈이 있으면 청춘은 노년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변화의 주체로 바라보고, 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의 연대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고령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번 '꿈이 있으면 청춘' 페스티벌은 대학·지자체·노인복지관이 협력하여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RISE 사업의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노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공동체 회복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며, 태안군 고령친화 정책과 연계 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은 이번 사업 성과를 토대로, 향후 태안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과 단계적 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서대 RISE사업단 'AI와 교실의 재구성 : 융합교육의 새로운 시작' 특강 개최

한서대 RISE사업단 'AI와 교실의 재구성 : 융합교육의 새로운 시작' 특강 개최

한서대 RISE사업단 'AI와 교실의 재구성 : 융합교육의 새로운 시작' 특강 개최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12월 10일 안면고등학교 송란관에서 안면도 초·중·고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교실의 재구성 : 융합교육의 새로운 시작'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AI 기술 확산에 따라 지역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안면도 지역은 도시와의 교육 접근성 격차, 진로경험 부족, 학생 수 감소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특히 AI·디지털 교육 경험의 불균형이 미래 역량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이에 RISE사업단은 지역 학생들이 도시와 동일한 수준의 AI·디지털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박정민 교수(한서대학교 RISE사업단)는 "AI가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기술을 활용하는 주체는 결국 사람이다. 따라서 기술 자체보다 '왜 사용해야 하는가'를 묻는 인문학적 고민이 먼저이며, 아이들이 이러한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조기 AI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AI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지만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힘은 반드시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강의를 맡은 조성민 교수(명지대학교)는 AI와 디자인·교육을 결합한 융합수업 전문가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재구성 사례와 프롬프트 기반 학습 및 AI 리터러시 적용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참석자들은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 된 교육이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라고 평가했다.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안면도 초·중·고 대상 AI·디지털 교육 클러스터 구축,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미래역량 중심 교육과정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교육 허브대학 육성’ 지역혁신체계 강화를 위한 서산지역자활센터 MOU협약 체결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교육 허브대학 육성’ 지역혁신체계 강화를 위한 서산지역자활센터 MOU협약 체결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교육 허브대학 육성’ 지역혁신체계 강화를 위한 서산지역자활센터 MOU협약 체결한서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현성)은 12월 22일, RISE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교육 허브대학 육성’ 과제의 지역혁신체계 강화를 위해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의 목적은 본교 소재지인 서산의 지역 주민과 더욱 접근성이 강화된 협력체계를 통해 중장년층 및 취약계층‧자활근로자 대상 직업역량 강화 교육, 사회적경제 기반 자립 지원 프로그램,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거버넌스 구현 부문에서 공동 성과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공동 추진 및 상호 지원, 근로취약계층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 직무교육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자활센터 종사자 직무역량강화 교육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김현성 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서대는 본교 소재지인 서산지역에서 역내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평생교육 체계 구축에 관한 상생협력 모델 정립을 제시할 수 있고 중장년층 및 근로취약계층을 위한 항공‧디자인‧해양 분야를 포함하는 지역산업에 맞춘 근로 자립 협력 기관으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라고 밝혔다.
한서대학교, ‘2025 충남 RISE 창업경진대회’에서 혁신 창업역량 돋보여

한서대학교, ‘2025 충남 RISE 창업경진대회’에서 혁신 창업역량 돋보여

한서대학교, ‘2025 충남 RISE 창업경진대회’에서 혁신 창업역량 돋보여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충남 지역 대학 청년 창업 인재 발굴을 위해 개최된 「2025 충남 RISE 창업경진대회」에서 두 팀이 출전하여 실용성과 혁신성을 갖춘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대회는 충남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6일(수) 신불당아트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되었으며, 한서대학교와 충남 지역 국립공주대, 선문대, 순천향대, 백석대, 호서대, 연암대, 충남도립대 등 8개 대학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충남RISE센터,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충청남도가 주관하고 도내 창업지원기관이 후원하여 지역혁신 기반의 창업협력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한서대학교는 일반창업 부문과 로컬창업 부문에서 각각 1팀씩 총 2팀이 출전해 실전 창업 경험과 대학의 창업교육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서로팀(팀장 윤시영학생)’은 로컬창업 부문에서 ‘서산 버드 트래커: 천수만 생태 탐험 & 체험 키트’를 선보였다. 천수만의 철새 자원을 활용한 생태 관광·교육 콘텐츠로, 지역 자원을 체험형 관광 상품으로 연결한 점에서 로컬 창업 모델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특히 서산·태안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스토리텔링과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일반창업 부문에 출전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뚝닥터팀(팀장 박재완학생)’은 ‘건설기계 정비 매칭 플랫폼’을 통해 건설 현장의 정비 수요를 디지털 기술로 연결하는 O2O 기반 서비스를 제시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정비 구조에서 발생하는 비효율과 정보 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실용성과 시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서대학교 RISE 사업단의 정영미 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지역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해결 아이디어를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해 학생 창업의 실질적 성과를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창업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서대학교는 지역 기반 아이디어 발굴, 실전 창업 역량 강화, 충남 RISE 공동 플랫폼 참여 확대 등에서 주목할 성과를 보였으며, 향후 충남 지역 청년창업 생태계의 중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서대 RISE사업단 '청년문화·예술 ON(溫) 1박2일 캠프' 개최

한서대 RISE사업단 '청년문화·예술 ON(溫) 1박2일 캠프' 개최

한서대 RISE사업단 '청년문화·예술 ON(溫) 1박2일 캠프' 개최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RISE사업단이 12월 12일(금)부터 13일(토)까지 문헌서원에서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청년문화·예술 ON(溫) 1박2일 캠프'를 개최하며 지역 청년들에게 특별한 겨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관내 청년과 청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문헌서원 전통호텔에서의 숙박과 함께 전통문화 체험, 문헌서원 배향인물 '8인을 찾아라' 프로그램, 그리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성 공연 '달빛콘서트'가 더해져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달빛콘서트'는 가수 박혜경, 유리상자 박승화가 출연해 겨울밤 서천의 정취 속에서 감미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특히 공연은 군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문헌서원의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진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했다는 평가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의 문화자원을 청년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체험과 공연, 탐방이 균형 있게 구성된 이번 캠프는 청년들에게 지역문화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한 청년 문화프로그램의 우수사례로 자리 잡았다.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문헌서원이라는 공간이 청년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문화 무대로 재탄생 했다"며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 기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성과공유센터장 김기태교수은 "청년 문화 활성화는 지역혁신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학과 지역이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더욱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프로그램을 기획한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정지해 교수는 "전통문화와 청년 감성을 결합한 이번 캠프가 지역 주민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문화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문화와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RISE사업단 '박성환 & 예인스토리 국악콘서트’

한서대 RISE사업단 '박성환 & 예인스토리 국악콘서트’

한서대 RISE사업단 '박성환 & 예인스토리 국악콘서트’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와 서천군은 전통국악의 진수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서천군과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오는 12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박성환 & 예인스토리 국악콘서트'를 개최하였다.이번 공연은 중고제 판소리의 맥을 잇는 명창 박성환과 젊은 국악 그룹 예인스토리가 함께 꾸미는 무대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국악 공연을 통해 세대 간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고자 기획됐다.판소리와 창작 국악, 영화 OST 편곡 등 다양한 구성으로 국악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보여주었다.특히 중고제 특유의 깊이 있는 소리와 젊은 연주자들의 감각적인 편곡·연주가 어우러지며,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가 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전통음악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마련되었다.성과공유센터 김기태 교수는 "이번 공연은 서천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자산인 중고제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낸 의미 있는 시도"라며 "청년과 지역 주민 모두가 국악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이라고 말했다.프로그램을 기획한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정지해 교수는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며 지역문화 생태계를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천군과 함께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적 감각의 융합,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 청년층의 국악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 또는 기벌포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로 진행되었다.
한서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인삼 김장김치 나눔...한국문화 이해·지역상생 가치 확산

한서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인삼 김장김치 나눔...한국문화 이해·지역상생 가치 확산

한서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인삼 김장김치 나눔...한국문화 이해·지역상생 가치 확산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RISE사업단 한국어센터는 2025년 11월 20일 본교 인곡관 앞 조각공원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외국인 유학생 인삼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300여명의 지역단체 관계자와 국내·외국인 유학생, 교직원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전통문화인 김장을 직접 담그며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문화적 이해의 장 마련 ▲독거노인·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상생 가치를 실천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한서대학교 재학 중인 9개국 16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해 이완섭 서산시장, 함기선 총장, 김진우 대외부총장,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 교직원, 서산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수석동 새마을 어머니회·상이군경회·동문2동 여성단체 회원·한서대 동문 등이 함께했다.행사에 참여한 방글라데시 출신 쇼앱(SHOYEB REDWAN ISLAM) 학생은 “김치를 직접 만들어본 경험이 정말 새로웠다.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한국 어머니들과 함께 만들어 더 뜻깊었고, 내가 만든 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매우 자랑스러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행사를 총괄한 한서대학교 RISE사업단 박영원 교수와 이란숙 교수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꾸준히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