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 3.0 사업단 “대학 최초 6년간 24개 혁신상” 휩쓸다
한서대 LINC 3.0 사업단 “대학 최초 6년간 24개 혁신상” 휩쓸다.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박람회(CES)에서 대학 최초로 6년간 24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혁신상을 수상하였으며, 3년연속(2개 제품), 2년연속(6개 제품) 혁신상을 수상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연계하여 결과물들을 만들어 냈다.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라스베가스 Venetian Expo, Level 1, Hall G, Eureka Park에 전시 부스를 운영하여 삼성, SK, LG 등 국내 글로벌 기업과 동시에 전시에 참여하였다. 국내에서도 전국 7개 이상의 지자체와 21개 이상의 대학이 참여하여 글로벌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한서대 2025 CES 혁신상 수상작은 Drone 부문에 ‘스카이플라이트’(무인항공기학과 이예준 외 3명)와 ‘에어어스’(무인항공기학과 임상현 외 2명) 그리고 Home Appliances 부문 ㈜티에이비 등이다.김현성 산학부총장겸 LINC 3.0 사업단장은 “지금까지 혁신상을 받기 위해 노력했다면, 지금부터는 글로벌 기업과 연계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