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역량 과시...CES 2025 혁신상 3개 수상과 6년간 24개 수상으로 대학 최다 수상

한서대 역량 과시...CES 2025 혁신상 3개 수상과 6년간 24개 수상으로 대학 최다 수상

CES 2025 Innovation Awrads 3개 수상과 6년간 24개 수상으로 대학 최다 수상 한서대(총장 함기선)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 전자 및 기술 박람회인 CES 2025에서 Innovation Awards 3개를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무대로, 전세계 160개국 이상의 IT 및 전자업계 관계자, 바이어, 미디어, 투자자들이 방문하며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박람회이다. 한서대학교는 학생들이 창업한 기업과 가족기업들과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제품들이 CES 2025에서 3개의 Innovation Awards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0년 1개, 2021년 3개, 2022년 9개, 2023년 5개, 2024년 3개, 2025년 3개 등 6년간 총 24개의 CES 혁신상에 선정된 것이다.CES Innovation Award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매년 CES에 출품되는 제품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가장 뛰어난 사용자의 가치, 기술성, 디자인과 혁신성이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CES 2025에서 혁신상을 받게 된 한서대 LINC 3.0 사업단 가족기업의 명단과 제품의 주요기술은 아래와 같다.1) Underground Drone(지하탐사드론) 스카이플라이트(학생기업/무인항공기학과 이예준 외 3명)-한서대 360도 LIDER와 카메라를 탑재한 3D mapping 및 점검 드론스카이플라이트 CES 2025 현수막 도면 2) Urban Bladeless Delivery Drons(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Drone 부문 '스카이플라이트' 팀 작품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Drone 부문 '스카이플라이트' 팀 작품

CES 2025 Innovation Awards 수상작 Drone 부문 '스카이플라이트' 팀 작품항공시스템공학과 재학중인 학생(이예준대표 외 3명)의 스카이플라이트는 “지하드론 (Underground Drone)”으로 다중 센서를 융합하여 설계된 탐사 장비로 LiDAR와 카메라를 통해 주요 임무를 수행한다. 기체 프레임의 경우, 지하 환경에서 마주할 수 있는 불규칙한 장애물이나 거친 지형을 고려하여 필수 장비만 탑재할 수 있도록 기체 크기를 최소화하였고, 덕트형 디자인을 적용해 지하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장애물로 인해 기체와 충돌이 발생하여도 모터 및 프로펠러 파손을 방지하여 높은 내구성을 갖도록 설계하였다. 360도 LiDAR는 핵심 센서로 지하 환경을 넓은 탐지 범위로 정밀하게 스캔하며, 이를 기반으로 3D 포인트 클라우드를 생성하여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 지도를 생성한다. 카메라는 시각적 정보를 통해 위치 인지 보조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수상작은 한서대 LINC 3.0사업단의 전시 지원을 받아 오는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한서대학교가 글로벌 성과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한서대학교 수상 학생 2명은 충청남도 소재 창업기업의 대표로서 지역과 연계한 창업 활동이 CES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이러한 성과는 대학의 체계적인 산학협력 시스템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한서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또한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의 전주기를 아우르는 교육 및 연구와 산학협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Home Appliances 부문 ㈜티에이비 작품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Home Appliances 부문 ㈜티에이비 작품

CES 2025 Innovation Awards 수상작 Home Appliances 부문 ㈜티에이비 작품 한서대 가족기업인 ㈜티에이비는 “LADIS(마개형 UV 식수 살균기)”로 식수가 들어있는 페트병에 뚜껑처럼 끼워 내부의 식수를 살균하는 마개형 자외선 살균기로, UV-C 파장을 비추는 램프가 2분 이내에 세균, 바이러스 등의 미생물을 99.9% 제거하여 수인성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한다. 한서대 LINC 3.0사업단은 'One-Stop 기업지원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홍보 영상 제작 등 기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가족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브랜드 가치 창출에 기여해 왔다. 특히 CES 혁신상 출품 기업은 한서대 LINC 3.0혁신상을 통해 1차 발굴되어 기술 지원, 애로기술 자문, 영문 번역 및 검수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Drone 부문 '에어어스' 작품

CES 2025 혁신상 수상작 Drone 부문 '에어어스' 작품

CES 2025 Innovation Awards 수상작 Drone 부문 '에어어스' 작품 무인항공기과에 재학중인 학생(임상현 외 2명)의 에어어스(AIRUS)는 “도심형 무프로펠러 추진 비행기술 기반 물류배송 드론 (Bladeless Delivery Drone)”으로 무프로펠러 추진 비행기술로 안전성과 정숙성을 향상시킨 혁신적 무인 비행체로 프로펠러를 제거한 설계로 소음을 40% 이상 감소시켜 도심 환경에 최적화되었다. 최대 10kg 화물을 운반할 수 있으며, AI 기반 스마트 비행 시스템과 스마트 에어 카고 시스템을 통해 복잡한 도심에서도 식품, 의약품 등 민감한 물품을 안전 · 정확하게 배송할 수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어 배송 경로와 상태를 추적할 수 있으며, 미래 물류 혁신의 핵심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 수상작은 한서대 LINC 3.0사업단의 전시 지원을 받아 오는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은 한서대학교가 글로벌 성과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한서대학교 수상 학생 2명은 충청남도 소재 창업기업의 대표로서 지역과 연계한 창업 활동이 CES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결과를 만들어 냈다. 이러한 성과는 대학의 체계적인 산학협력 시스템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한서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또한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의 전주기를 아우르는 교육 및 연구와 산학협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4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학기제 수기공모전 개최

2024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학기제 수기공모전 개최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2024학년도 2학기 현장실습학기제 수기공모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수기공모전은 2024학년도 하계계절학기와 2학기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ᅠ 이번 수기공모전에는 충청남도개발공사, 재단법인 서산문화재단, 독립기념관, 티웨이항공 기관, 파라다이스세가사미기관 등 21기관에 57명이 참여하였다. 현장실습을 이수한 재학생들이 직무역량이 제고 된 현장실습 과정과 경험, 성과 등을 적어 현장실습 경험을 기억하고 향후 취업에 대한 각오를 다지자는 목적 아래 진행됐다. 현장실습 목표 및 계획의 구체성, 업무내용 및 전공과의 연관성, 현장실습을 통해 배운 점, 진로탐색 및 취업과의 연계 경험담, 취업성공을 위하 각오 등을 기준으로 진행된 이번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엔 총 57명의 학생이 지원하여 대상은 실습기관 The Classic 500 참여하였던, 항공관광학과 이혜원 학생이 수상하였다. 김기태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은 “현장실습학기제 참여 학생들이 영상 및 수기를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실습학기제 참여 경험을 반추하고, 향후 취업 또는 진학에 대한 각오를 다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 및 실습을 바탕으로 사회에 맞춤형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이 원하는 학생을 대학이 전문 인력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제 SPARK DESIGN AWARDS에서 9건 선정 쾌거-한서대 LINC 3.0

국제 SPARK DESIGN AWARDS에서 9건 선정 쾌거-한서대 LINC 3.0

한서대 LINC 3.0, 국제 SPARK DESIGN AWARDS에서 9건 선정 쾌거 –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김현성 부총장)은 사업 참여 학생들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Spark Design Awards)”에서 총 9건의 작품이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디스플레이와 가구를 융합한 제품 3건, 디스플레이가 접목된 가전제품 4건, 디스플레이를 통한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환경 디자인 2건으로 총 9건에 달한다. 이 작품들은 혁신성과 창의성을 높게 평가받아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사회적 가치를 담은 디자인을 발굴하는 대회로, 매년 전 세계 수많은 디자이너와 디자인 전공자들이 참가한다.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한지희(산업디자인학과 4학년)는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 작품이 인정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디자인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성 단장(한서대 부총장)은 “이번 성과는 한서대학교가 강조해 온 융합적 사고와 실무 중심 교육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서대학교는 창의적 디자인과 기술 융합 교육을 바탕으로 UI/UX, 산업 디자인, 디지털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디자인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학년도 2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2024학년도 2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2024학년도 2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12월5일(목)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항공소프트웨어학과, 무인항공기학과, 치위생학과,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 항공교통물류학과 등 참여 17개학과 47개교과목에 참여한 학생들 185개 팀이 참여했으며 이 중 사전 평가를 통하여 본선 16개팀 84명이 선발되어 발표평가에 참여했다. 대상은 프로쉴드를 주제로 발표한 치위생학과 치카핑팀, 최우수상은 음성인식과 가스 감지를 통한 시각 장애인용 자동 창문 시스템(Vision Air)을 주제로 발표한 항공인프라시스템학과 연우와20친구들팀과 JIN AIR 마케팅을 위한 숏폼 제작을 주제로 발표한 항공관광학과 행복하게 잘 진에어팀이 선정되어 총 16개 팀이 수상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1, 2학기 전공수업을 바탕으로 실무능력을 발휘하여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문제에 도전하여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로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낸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김기태 교육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템이 돋보였으며 실제 창업까지 가능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나오고 있어 앞으로 대회에도 많은 기대가 된다고 했다” 며 “앞으로는 지역 내 우수 기업체를 더 발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학생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이 활발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의 지역 상생을 위한 새로운 협력의 장 열다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의 지역 상생을 위한 새로운 협력의 장 열다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김현성)은 2024년 12월 12일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의 상생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한서대학교 서산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과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협력, 정보교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 기업 발굴, 자원 교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찬무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한서대학교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성일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 기업지원센터장은 "지역과 대학의 공동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데 큰 의의가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한서대는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정주 환경을 개선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지역정주 창업교육 및 RISE 체계 협력강화 워크숍 성료..한서대, 광주대, 제주관광대

지역정주 창업교육 및 RISE 체계 협력강화 워크숍 성료..한서대, 광주대, 제주관광대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 3.0 사업단은 광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12월 5일부터 7일까지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지역정주 창업교육 및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체계 협력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대학 지원 체계가 지역 주도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지역-대학 연계를 중심으로 지역에 정주하는 지역가치 기반의 창업 인재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별 창업생태계 벤치마킹 및 지역 중심 대학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영상·디자인·문화관광 ICC 협의체’ 참여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참여대학의 유망한 학생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실질적인 지역 정주를 위한 로컬창업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학생 Track과 RISE 사업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대학별 기업협업센터(ICC) 운영방안 및 지역혁신 중심의 사업운영(RISE)을 위한 발전 방향 제시를 통해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모델 고도화를 위한 교직원 Track으로 진행됐다. 학생 Track에서 한서대는 대상(산업디자인학과 손민, 손재경)을 비롯해 최우수상(산업디자인학과 박나린), 스타트업챌린지상(산업디자인학과 김도겸, 한지희, 박준범, 손길승, 정준현)을 수상했다. 또 이날 한서대, 광주대, 제주관광대 주관 세 개 대학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도입에 따른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RISE 협력강화 MOU도 함께 진행했다. 송성일 LINC 3.0 기업지원센터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RISE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그간의 고민과 의견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어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됐다”며“앞으로도 지자체·산업체·유관기관 등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ICC 성과 기반 양질의 산학협력 우수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LINC3.0사업단, 충남 지역 상생 모델 '직행형 소화물 서비스' 제시

한서대 LINC3.0사업단, 충남 지역 상생 모델 '직행형 소화물 서비스' 제시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지역사회·기업과 상호 협력해 충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모빌리티 혁신을 목표로 ‘충남 IT 기반 직행형 소화물 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충남 예산터미널에서는 ‘직행형 소화물 배송 생태계 조성’ 사업 시범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혁약식이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순천향대, 한서대, (사)전국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자협회, ㈜충남고속, ㈜엔에이피에스 등 관련 기관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시외버스 및 여객터미널 활성화를 꾀해 청년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들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RISE)를 활용해 지역 경제와 모빌리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다각도의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예산터미널을 물류 보관·운송 허브로 삼아 지역 소규모 기업과 생산자들의 물류 문제를 대학과 협력해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전국 어디든 최대 8시간 이내 도착이 가능하고, 약 6천 800여개의 노선으로 대부분 지역 운행을 하는 시외소화물의 장점을 살려 지역별 주요 터미널을 거점 허브로 활용해, 지역 내 소상공인, 소기업 물류와 지역특산품 등 고정 물동량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순천향대는 충남 지역 버스터미널에 지역의 청년 창업 보육 및 평생교육 등을 접목하고, 대학 내 청년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여객터미널 내 보관소 운영과 지역 상권과의 퀵 연계 서비스를 지원해 지역 간 대중교통 산업의 새로운 e커머스 형태의 스타트업 창업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기태 공유협업HUB센터장은 “대학과 지역은 서로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대학의 학생과 지역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